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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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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지난 11월 22일, 한국저작권위원회 본원이 소재한 경남 00에 국내 최초의 저작권 특화 전문시설인 ‘국립저작권박물관’이 개관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00는 저작권 특화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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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저작권박물관 개관 특집 1

저작권 문화를 이끌
새로운 공간의 탄생

국립저작권박물관 개관식 현장

김혜민 사진 차유진
지난 11월 22일,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 본원이 소재한 경남 진주로 국내 저작권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저작권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국립저작권박물관’이 개관한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축하와 희망, 저작권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충만했던 개관식 현장을 담았다.

저작권 특화 교육의 중심 ‘국립저작권박물관’ 개관

국내 최초의 저작권 특화 박물관 ‘국립저작권박물관’이 위원회 본원이 소재한 경남 진주에 문을 열었다. 지난 11월 22일 열린 국립저작권박물관 개관식 현장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장, 저작권 홍보대사 도티 등 1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해 박물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개관식은 국민의례와 함께 시작됐다. 국가에 기증된 저작물(음원)을 낭독문으로 사용한 의례가 끝난 후에는 최병구 위원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국립저작권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배경과 미래 운영 방향성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관을 축하하기 위한 축사도 쏟아졌다. 첫 축사를 전한 유인촌 장관은 2008년 처음 장관직을 맡고 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저작권법을 개정하는 것이었다며 저작권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한편, 이번 국립저작권박물관 개관으로 진주 지역이 저작권 교육의 중심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렌 탕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 역시 영상으로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창작이와 나눔이

박물관 개관으로 저작권 특화도시로 거듭나는 경남 진주

경남 진주는 위원회 본원 이전에 이어 국립저작권박물관까지 들어서면서 명실상부 저작권을 대표하는 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이를 기념하여 개관식 후반부에는 저작권 및 지역 정계·교육계 인사들이 모여 진주를 저작권 특화도시로 선포하는 뜻깊은 행사 자리가 마련됐다. 이들은 선포문을 낭독하며 문화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작자 및 예술가 지원을 다짐하는 동시에,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지역 창작자 및 기업들에게 활발한 창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적극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이 외에도 분야별 창작자들을 초청하여 저작권 산업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가 마련돼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으며, 박물관 개관에 맞추어 색소폰과 안무를 기증한 기증자(색소포니스트 김원용, 원밀리언 아마존크루) 무대 등을 감상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저작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문화를 키우고 발전시키는 가장 근본적인 힘이다. 국립저작권박물관 개관을 계기로 관람객들이 저작권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한 저작물 이용에 동참하는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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