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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화

창작의 영감

“인간에겐 누구나 세포가 있고
이들은 늘 바쁘게 움직인다”
캐릭터 콘텐츠 사업의 성공작

‘유미의 세포들’

2015년 4월부터 3년 동안 총 512편 연재된 ‘유미의 세포들’은 웹툰의 흥행에 힘입어 2021년 9월, 처음 드라마로 제작됐다.
그리고 현재 시즌 2가 방영 중이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2021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부산에서 ‘유미의 세포들’ 전시회가 개최되었고,
게임도 등장하면서 작품 속 세포 캐릭터에 대한 호평과 인기가 대단했다.
웹툰을 넘어 드라마와 전시회까지 흥행한 캐릭터 콘텐츠 사업의 성공작인 ‘유미의 세포들’은 어떤 작품일까?

애니메이션과 드라마의 만남 ‘유미의 세포들’

‘유미의 세포들’에 등장하는 주인공 유미의 뇌 속에는 다양한 감정 세포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유미는 감정 세포들의 회의와 토론을 거쳐 선택된 결과대로 행동하고 말한다.
웹툰을 제작한 이동건 작가는 뇌 속의 세포들에게 ‘응큼세포’, ‘사랑세포’, ‘이성세포’, ‘감성세포’, ‘출출세포’ 등의 특징을 부여했다. 그리고 이 세포들은 자신의 특징에 맞는 주장을 내세워 유미를 고민에 빠트리기도 한다.
웹툰을 드라마로 제작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웹툰에 나오는 세포 캐릭터를 드라마에서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관심을 가졌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방영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대흥행에 성공했다.
주인공 유미와 구웅 역할을 맡은 배우들은 웹툰에서 갓 나온 것처럼 닮아 있었고, 세포들은 애니메이션으로 따로 제작하여 표현되었다. 즉 팬들의 우려와 달리 웹툰의 드라마화는 완벽했던 것이다. 특히 웹툰 팬들은 2D로 보던 캐릭터가 3D로 표현된 것에 만족을 표했고, 세포 캐릭터 성우들의 연기도 뛰어나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는 평을 비쳤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 1이 끝나자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약 1년이 지난 2022년, 시즌 2가 방영 중이다. 세포들의 이야기와 유미와 바비의 아슬아슬한 연애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유미의 세포들 시즌 2를 본방사수하자.

웹툰, 드라마에 이어 캐릭터 콘텐츠 사업으로 성공

드라마에 이어 캐릭터를 활용한 각종 굿즈 상품과 게임이 출시됐고, 캐릭터 전시회도 진행됐다. 즉 웹툰이 드라마화를 넘어 콘텐츠 사업으로까지 확대된 것이다. ‘유미의 세포들’ 전시회는 그림, 영상, 음악, 키네틱 인스톨레이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웹툰 속 유미의 세계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또 모바일게임 ‘유미의 세포들: 더 퍼즐’은 게임 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400개 이상의 스테이지와 미션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재미를 전한다. 특히 20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웹툰의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원작 웹툰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많은 독자들과 시청자들에게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중요한 원칙과 ‘나’ 자신의 행복에 가장 열심히 힘쓰고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준 작품 ‘유미의 세포들’. 시즌 2가 끝나면 또 어떤 콘텐츠들이 개발될지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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