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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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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이것은 '(주)비햅틱스'의 슈트 제품으로 세계 최대 규모 첨단기술 전시회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고, 게임과의 연동 여부와 상관없이 거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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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생생 현장

시청각을 넘어 촉각까지
원격으로 전달한다

(주)비햅틱스

황수연
사진황성규 사진작가
과거의 우리에게 게임이란 그저 모니터 너머의 세상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현재에는 점차 현실과의 경계를 허물며 발전하고 있다.
‘비햅틱스’는 게임산업의 발전의 기로에서 남들보다 한걸음 더 앞서 그 다음을 그린다.
시청각과 더불어 촉각까지 실현시키고, 이러한 감각을 원격으로 전달하는 기기를 제작하여
게임기기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비햅틱스’를 만나본다.

‘비햅틱스’, 게임 소프트웨어 기기에 새로운 획을 긋다

우리가 현재 게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은 시각과 청각, 두 가지이다. 이에 ‘비햅틱스’는 촉각까지 더한 촉각 기기를 만들어냈다.
“저희가 개발한 촉각 기기는 게임 캐릭터가 총을 맞았을 때 슈트를 입고 있는 사람에게 바로 그 느낌을 전달합니다. 그래서 실제 총을 맞은 것처럼 생동감 넘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비햅틱스’의 제품인 촉각슈트 ‘Tactsuit X40’는 세계 최대 규모 첨단기술 전시회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할 정도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게임과의 연동 여부와 상관없이 거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비햅틱스’ 슈트만의 강점이다.
그런 ‘비햅틱스’는 ‘CES 2021’ 출품을 준비하던 당시 음악저작권에 대한 문제를 마주했다. ‘비햅틱스’가 찾은 해결책은 대전저작권서비스센터(이하 ‘대전저작권센터’)에 문의를 하는 것이었다. 이를 계기로 저작권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후에 대전저작권센터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저작권의 중요성을 더욱 알게 되었다고.
“저희가 대전저작권센터로부터 처음 지원을 받았던 건 ‘도쿄게임쇼’에 참가했을 때였어요. ‘저작권 육성지원 사업’ 지원을 받았죠. 저희 콘텐츠, 저작물을 홍보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셔서 많은 방문객들이 와주셨고 일본에 수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육성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대전저작권센터 전문가의 조언이 뒷받침되다 보니 저작물을 사업화하는 방향에 대한 확신도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비햅틱스’가 바라본 저작권

사실 ‘비햅틱스’는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생산해왔기 때문에 저작권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대전저작권센터의 지원을 받고 저작물의 2차 창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겪으며 저작권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2차 창작을 통해 굿즈를 만들어 해외에 홍보했습니다. 그리고 이 굿즈를 보고 ‘비햅틱스’의 저작물을 플레이하고 싶다는 문의가 들어오기도 했어요.
우리가 개발한 게임 캐릭터를 활용하여 굿즈를 만들고 이를 통해 자연스레 게임 홍보가 이루어지다 보니 저작물과 2차 창작에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창작이와 나눔이
(주)비햅틱스 곽기욱 대표이사

(주)비햅틱스 곽기욱 대표이사

(주)비햅틱스 서울지사

(주)비햅틱스 서울지사

‘비햅틱스’가 만드는 그들만의 내일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기와 서비스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는 것’, ‘비햅틱스’의 목표이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만큼 저작권에 대한 준비도 꼼꼼히 하고 있다. 특히 다른 게임 저작물의 저작권을 침해하진 않을까 항상 염려하고 있다고 한다.
“저희의 목표는 저희의 슬로건인 ‘Bring Haptics to Your Life’입니다. 시청각을 더불어 촉각을 전달하는 것이 누구나 당연하게 여겨지도록 햅틱 관련 기기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걷는 ‘비햅틱스’. 세상에 모든 콘텐츠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그날까지 이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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