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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화

창작의 영감

흑백 만화 ‘궁’,
시대의 색을 입고 돌아오다

황수연
흑백 만화 ‘궁’이 10년이 넘는 시간을 머금고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만화 ‘궁’은 처음 등장했을 당시 소설, 드라마, 뮤지컬,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추억을 담은 원작 만화 ‘궁’과 새로 탄생할 드라마 ‘궁’을 만나보자.

추억의 흑백 만화, ‘궁

만화 ‘궁’은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황태자와 평범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이다. 원치 않은 정략결혼을 하게 된 둘은 첫 만남부터 삐끗거리지만 어느샌가 서로에게 정이 든다. 하지만 그 감정을 숨기는 탓에 더 많은 고난이 벌어지게 된다.
이 작품은 박소희 작가의 순정만화로 2002년부터 2012년까지 10년간 연재되어 총 27권의 흑백 만화책으로 탄생했다. 당시 국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받았을 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대만, 태국, 프랑스 등 수출된 국가만 10개국이 넘을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궁’의 매력은 바로 장르에 있다. 21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황실스토리라는 점에서는 퓨전 시대극이지만 엽기 발랄한 여주인공의 좌충우돌 모험담이 담겨있다는 점에서는 학원코믹물이다. 또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 구도는 궁중 사극이지만, 네 명의 인물 사이에서 펼쳐지는 사각관계는 멜로드라마의 모습이다. 이처럼 여러 개의 장르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이 독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와 매력을 끌었다.

현대의 감성을 입고 태어난 ‘궁’

독자들은 추억의 작품을 마주하는 순간 그 시절로 돌아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특히 여러 콘텐츠로 리메이크된 ‘궁’은 지금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궁’의 리메이크 콘텐츠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것은 다름 아닌 드라마다. 2006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이 27%를 넘었을 정도로 ‘한 시대를 풍미한 드라마’라는 평을 들었다. 주목을 받았던 것은 스토리뿐만이 아니다. 고가의 세트장과 전통 소품들 또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으며 국제 드라마 시상식인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최우수 미술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만큼 드라마 ‘궁’은 스토리부터 소품까지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드라마 ‘궁’을 향한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근 ‘궁’이 다시 드라마로 탄생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제작사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꽃보다 남자’ 등의 많은 인기작을 만들어낸 ‘그룹에이트’로 현재 시대상을 반영하여 리메이크를 진행 중이다. 제작사는 원작의 매력을 지키면서도 재미를 극대화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현대라는 옷을 입고 다시 돌아올 드라마 ‘궁’의 만남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듯하다.
출처

1) ‌‌ 동아일보 ‘대략난감’ 2000년대 감성 먹힐까…드라마 ‘궁’, 15년 만에 리메이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10401/106200597/1

2) ‌‌ 네이버 책 정보 궁 28/완결 외전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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