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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화

저작권 생생 현장

전라북도 관광지의 문화상품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매력을 발산하다
(주)소유브랜딩

김지희
사진최성훈 사진작가
‘소유브랜딩’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라북도의 문화상품을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있는 디자인 전문회사다.
전라북도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소유브랜딩’과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정지운 대표를 만났다.

전라북도 문화상품을 만드는 ‘소유브랜딩’

우리는 어느 관광지를 방문했을 때 문화상품을 구매하곤 한다. 국내 인기 관광지 전라북도는 14개 시·군마다 각기 다른 지역적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주의 한옥마을과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이 대표적인 관광지다. 고즈넉한 매력이 넘치는 전라북도의 관광지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그러나 관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관광객들은 전라북도를 기억할 수 있는 문화상품을 구매하기가 쉽지 않다.
정지운 대표는 뉴욕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이 구매하는 ‘I LOVE NY’ 로고가 적혀있는 티셔츠, 모자 등의 관광상품을 구매하듯이 전라북도의 문화상품을 세계화하기 위해 ‘소유브랜딩’을 창업했다. 현재 ‘소유브랜딩’은 시각디자인 전문회사라는 큰 틀 안에서 전라북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상품 기획 및 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소유브랜딩’의 문화상품은 기본적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합니다. 현재는 차별화된 이미지와 픽토그램을 이용한 상품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지운 대표는 ‘소유브랜딩’의 문화상품을 탄생에서부터 소멸까지 전 주기에 걸쳐 관여하고 참여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상품으로 만들어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바탕으로 ‘소유브랜딩’을 열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소유브랜딩

‘소유브랜딩’의 저작권 보호는 물론 문화상품 제작에
아낌없이 지원하는 ‘전북저작권서비스센터’

정지운 대표는 전북저작권서비스센터(이하 ‘전북저작권센터’)를 만나기 전까진 음악은 저작권, 미술은 상표권처럼 저작물의 종류에 따라 권리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 뒤 자신이 저작권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작권에 대해 깊이 알아보게 되었더니 저희 회사에서 개발한 상품과 앞으로 개발할 상품에 대한 저작권 보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북저작권센터의 지원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소유브랜딩’은 문화상품의 다양화를 위해 저작물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았다. 자금이 제한적이었는데 저작물을 제품화할 수 있는 전북저작권센터의 저작권 육성지원이 도움이 되었다. 문화상품은 관광객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5천 원 미만의 제품으로 제작됐고, 현재 ‘전라북도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제주 문화상품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지운 대표는 “올해 하반기 이후에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주)소유브랜딩
(주)소유브랜딩
‘소유브랜딩’의 상품 판매가 활성화되다 보니 2020년 12월에는 바이럴 마케팅 전문 인력을 채용했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문화상품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지운 대표는 전북저작권센터의 지원에 대해 “상표, 디자인에 대해 특허를 확보하고자 할 때 긴 시간과 등록의 어려움이 발생하지만 이에 비해 저작권 등록은 전북저작권센터를 만나 변리사의 도움 없이 개인이 쉽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며 “더불어 저작권을 통해 보호받을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광범위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저작권 등록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소유브랜딩’을 이끌어가게 된 정지운 대표. 사업을 안전하게 운영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표했다.
‘소유브랜딩’의 경영철학은 바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자.’이다.
“사람들은 디자인으로 어떻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이 의심을 한 번에 떨쳐버리려고 합니다. 디자인이라는 도구를 통해 쓰레기를 줄일 수 있고 교통사고도 예방할 수 있으며, 심지어 자살까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가진 디자인 역량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디자인으로 전라북도,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소유브랜딩’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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